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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IBK투자증권, '백동 포럼' 창립총회 개최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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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IBK투자증권, '백동 포럼'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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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투자증권이 중소기업-대기업-대학 간 네트워크 포럼을 발족하며 중소기업의 자본시장 파트너로서 본격 출항을 알렸다. 


    IBK투자증권은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과 위상 제고를 위한 네트워크 모임 `백동(백년을 함께하는 동행) 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백동포럼은 IBK투자증권이 인증한 IBK베스트챔피언 기업이 중심이 되고 대기업과 대학, 유관단체 등이 자문단으로 참여해 정보를 교류하고 공동의 사업기회를 모색하는 장이다. 올해 IBK투자증권이 전국을 돌며 지역별로 개최한 기업투자간담회 및 다자간 협약식의 결정판인 셈이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군호 코넥스협회 회장,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 김원대 한국IR협의회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백동포럼 초대 회장으로는 국내 죽염업계 1위 기업인 인산가 김윤세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또 이기우 총장이 자문위원장을 맡았으며, 감사(최정규 우정약품 대표), 수석부회장(박치영 모아종합건설 회장), 부회장(한영돈 한울생약 회장,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 사무총장(강일모 케이엠제약 대표)이 각각 선임됐다. 

    백동포럼은 향후 연 2회 정기총회와 분기 1회 지역포럼을 열고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기업경영에 관한 정보교류 및 업계현안에 대한 연수 및 세미나 개최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정보교류 ▲투자활성화를 위한 IR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동포럼 정회원 기업에게는 위상 제고와 성장을 위한 IBK투자증권의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입사원 연합채용, 직원·조직 교육·연수프로그램, 기업금융 및 상장 지원 컨설팅, 기업 홍보동영상 제작, 회원과 지방자치단체간 네트워킹 등이 포함된다.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백동포럼은 국내기업수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위상제고와 판로개척을 위한 노력의 시작"이라며 "자본시장내 든든한 파트너로서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세 인산가 대표는 "IBK투자증권과 함께 코넥스에 이어 코스닥시장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면서 회사가 한 단계 도약했다"며 "백동포럼 초대회장으로서 전 회원사가 상생을 통해 자본시장 활성화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링크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7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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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서울신직업인재센터] 생체 신호 데이터, 그 무한한 가치의 발견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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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서울신직업인재센터] 생체 신호 데이터, 그 무한한 가치의 발견

  • 국내 과학기술 분야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진국의 기술 수준에 미치지 못하면서 국산화율에서도 턱없이 낮은 것이 의료기기 분야이다.

    그런데 최근 AI 와 빅데이터 관련 기술이 접목, 또는 융합되면서 헬스케어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의미있는 성과들이 이어지고 있다. 

    (주)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이하 LST)는 그 가운데서도 인간의 생체 신호 데이터에 집중했고, 특히 매우 일상적이고 기본적이라고 취급되어 왔던 체온을 측정해 유의미한 데이터로 만들고 분석하는 기술을 완성한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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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략)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asncc.tistory.com/1399?category=70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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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2018 대한민국 R&D 산업대전 참가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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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2018 대한민국 R&D 산업대전 참가

  • (주)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가 지난 5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 R&D 산업대전'에 참가하여 바나나체온계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R&D 대전은 스마트전자 · 스마트제조 · ​바이오헬스 등 산업별 117개 산 · ​학 · ​연이 참가했으며

    총 307개 부스에서 혁신적인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R&D 산업대전에서 유튜브 실시간 중계로 방송되었던 현장 라이브스테이션에 바나나체온계가 소개되어 많은 분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진행에는 (주)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의 디자인팀장님이신 여승윤 이사님께서 참가하셔서 

    바나나체온계의 기획 의도와 디자인 컨셉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나나체온계 소개는 38분 24초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ndtSUmm4g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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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레드닷 상받은 '깜찍한 체온계' 어떻게 안 반하나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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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레드닷 상받은 '깜찍한 체온계' 어떻게 안 반하나

  • 국내 360만여개 중소기업 가운데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강소기업들이 있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도전정신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한국경제 유기체의뿌리역할을 담당하며 미래 성장과 먹거리 발굴에 힘쓰는 강소기업들을 소개한다.

      


    [강소기업이 뛴다]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바나나체온계'로 동남아까지 진출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의 바나나체온계 제품

     

     

     

    헬스케어 제품 전문기업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김정환 대표·사진)가 눈에 띄는 디자인의 '바나나체온계'로 헬스케어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바나나체온계는 검지손가락 길이의 바나나모양 체온계로 영유아의 겨드랑이에 붙여 체온을 측정하는 제품이다

    측정된 체온은 엄마나 아빠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저장돼 실시간으로 체온을 확인할 수 있다. 체온에 변화가 생기면 설정한 알림을 통해 곧바로 알려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어 발열에 즉시 대응할 수 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친근감을 주기 위해 디자인에 신경을 쓴 흔적도 보인다

    체온계 모양으로 바나나를 선택한 이유는 바나나가 동남아지역에서 해열제로 사용된다는 점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이라는 점이다

    덕분에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는 지난 7월 해당 기기로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에서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바나나체온계의 성공 비결은 꾸준한 연구개발 등을 통한 기술력이다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는 삼성전자 등 대기업과 함께 혈압·심박수 같은 생체정보를 수집하는 갤럭시 기어의 하드웨어의 부품 등을 개발해왔다

    최근에는 기술 혁신형 기업(이노비즈)에도 선정됐고 지난해 12월에는 코넥스(KONEX)에 상장했다.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는 최근 바나나체온계의 동남아 등 해외로도 시장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를 위해 CJ헬스케어와 3년간 바나나체온계 50만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디자인과 기술력, 경쟁제품 대비 40~50% 저렴한 가격경쟁력으로 해당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국내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이제 미래를 향해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환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대표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200943558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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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육아 경험자들이 개발한 '바나나체온계'…"워킹맘·대디 편해졌죠"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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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육아 경험자들이 개발한 '바나나체온계'…"워킹맘·대디 편해졌죠"

  •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의 영유아용 스마트체온계

    아빠·엄마 직원들이 참여해 개발  

    "스마트폰 앱과 연동돼 '편리'" 

     


    (왼쪽부터) 정숙희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기획관리팀 과장, 김지만 세일즈앤마케팅팀 과장. 신세원 기자 tpdnjs0227@hankyung.com

     

     

    바나나체온계를 처음 보자마자 회사 측에 물었다. "왜 체온계를 바나나 모양으로 만들었죠?" 


    김지만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세일즈앤마케팅팀 과장은 "3살 된 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 바나나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우스갯소리가 아니다.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의 바나나체온계는 실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 중 하나가 바나나라는 점에 착안해 디자인됐다.

    "체온계를 바나나모양으로 디자인한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바나나체온계의 주 사용자가 아이들이라는 점을 고려했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 모양으로 제작하면 체온계를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여겼습니다. 

     

    옛부터 바나나 잎이 해열제로 사용되었다는 점도 디자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이들의 열이 빨리 내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제품 모양으로 표현했습니다." (김 과장) 

     

    바나나체온계는 웨어러블(착용형) 헬스케어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인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가 내놓은 영유아용 스마트체온계다.

     

    겨드랑이에 부착하는 제품으로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체온을 확인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아빠나 엄마가 돼 실제 육아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들이 바나나체온계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그 중 김 과장과 정숙희 기획관리팀 과장도 있었다. 

     

    김 과장은 3살짜리 아들 라온이를 키우고 있다. 둘째 나나(태명)도 곧 태어날 예정이다. 

     

    정 과장은 서재평(6)·재용(3)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다. 지난달 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이들을 만났다.

     



     

    정 과장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바나나체온계 개발 과정에 어필했다. 제품에 실시간 모니터링과 온도 구간에 따른 알람 기능이 추가된 계기다. 

     

    "육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밤새 아이가 열이 날 경우 부모와 아이 모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게 됩니다. 

     

    실시간으로 열이 떨어졌는지 체온을 체크해야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바나나체온계의 경우 앱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와 체온계를 재기 위해 

     

    실랑이를 벌일 필요가 없습니다. 온도 구간을 설정하면 온도 변화가 있을 경우 알람을 울리게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당장 어제 밤에도 아이가 아파서 밤을 새고 왔습니다. 하지만 모니터링과 알람 기능을 이용한 덕분에 틈틈이 쪽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정 과장) 

     

    김 과장도 바나나체온계를 사용해 본 결과 알람 기능이 가장 유용했다고 평가했다. 체온이 주기적으로 스마트폰에 저장되는 기능도 활용도가 높다. 

     

    "바나나체온계는 아이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고 자동으로 체온을 측정할 수 있어 유용하죠. 겨드랑이에 부착해 체온을 측정하기 때문에 정확성이 높다는 점도 강점입니다.

     

    측정한 체온이 주기적으로 스마트폰에 저장되는 기능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체온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인 체온 관리가 가능합니다.

     

    바나나체온계를 사용하면서부터는 저장된 데이터 덕분에 밤 중 간호 후 다음날 병원을 방문했을 때 의사에게 보다 정확한 진찰과 상담을 받을 수 있었죠."(김 과장) 

     

    실제 육아 경험을 담아 개발한 덕분에 바나나체온계는 어린 아이를 둔 아빠·엄마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바나나체온계는 지난해 11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를 통해 출시한 이후 1468%의 펀딩율을 달성했다. 

     

    "네이버 스토어팜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 중입니다. 입소문을 탄 덕분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입소문의 파급력이 큰 온라인시장에서 주로 판매가 이루어져 판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자녀를 둔 부모님 뿐만 아니라 선물을 하기 위해 구매하는 고객도 많습니다."(김과장)  

     

    "초보 아빠·엄마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아요."(정 과장)

     

    해외시장에서도 서서히 반응이 나타나는 중이다. 최근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는 미국·홍콩·싱가포르 등에서 전시회를 통해 제품을 선보였다.  

     

    "해외 소비자들 역시 바나나체온계의 디자인과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홍콩 춘계 전자박람회에서는 '하이라이트 프로덕트'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지난 7월부터는 CJ 헬스케어와 수출 판매 계약을 체결해 아시아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김 과장)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출처: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1458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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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월드라디오] 웨어러블 헬스케어기기로 세계 시장 노크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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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월드라디오] 웨어러블 헬스케어기기로 세계 시장 노크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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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Science Technology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 나오던 착용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현실 속에서 실현하며 세계 시장을 노크하는 기업이 있다

    웨어러블(wearable) 헬스케어 제품으로 비상하는 기업, '라이프 사이언스 테크놀로지(Life Science Technology)'를 만나보자.

     



    <생체신호 측정기술로 진단 의료기기를 만드는 기업>

     

    입고 있기만 하면 환자의 생체 신호가 측정되는 의료기기!

    공상과학 소설에나 나오던 웨어러블 의료기기는 우리 일상 생활 속에 자리를 잡고 있다

    걸음 수, 체지방률, 혈압, 심박수, 심전도 등을 스마트 의료기기로 측정할 수 있는데김정환 대표는 이 같은 흐름을 일찍이 예견했다. 

    대학원 시절 지도 교수님을 도와 생체신호 측정 기술 개발에 매진하던 김정환 대표는 2007, '라이프 사이언스 테크놀로지'를 설립했다.

    생체신호 측정기술에 기반한 진단 의료기기 개발은 당시로서는 생소한 분야였다

    하지만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 등 여러 기업과 협업하면서 다양한 생체정보 하드웨어를 개발했다.

    그 결과, '갤럭시 기어(Galaxy GEAR)'와 같은 스마트 기기에 헬스케어를 접목해서 체지방, 혈압, 심박수를 간편하게 측정하는 장비를 상용화한 이 기업은 지난 해, 특별한 체온계를 출시했다.


     

     


     
    Life Science Technology

     

     

    <국내 최초 패치형 IoT 체온계피몬개발>


    국내 웨어러블 헬스케어 제품의 수준을 높여온 '라이프 사이언스 테크놀로지'가 자체 브랜드로 개발한 '피몬(FEMON)'은 국내 최초의 패치형 IoT 체온계다

    검지 길이의 소형 체온계인 '피몬'은 몸에 붙이고 있으면 체온이 측정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고 체온을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다

    측정된 체온은 엄마, 아빠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저장돼서 직관적인 그래프 형태로 보여준다

    체온에 변화가 생기면 곧바로 알려주는 기능과 체온계 동작 상태를 보여주는 LED 램프도 장착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연결이 끊길 경우에도 일정 기간 동안 데이터가 체온계 내부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기능이 좋아도 아이들이 싫어하면 몸에 붙일 수 없는 점을 고려해 디자인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Life Science Technology

     

     

     

    <바나나 모양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거부감 없애>


    아이들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서 바나나 모양을 하고 있어서 일명 '바나나 체온계'로 불리는 '피몬'은 지난 달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를 수상했다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해서 유해 물질 제한 지침(RoHS) 규격 시험방수성능테스트(IPX7)! 전자파적합 인증(KC)도 모두 거친 '피몬'은 출시 첫 해크라우드 펀딩 1,450%를 달성했다

     현재 '네이버(Naver)' '카카오톡(KakaoTalk)' 등에서 판매 중인 '피몬' CJ 헬스케어 주식회사와 MOU를 체결하고중국일본동남아 전역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Life Science Technology

     

     

    <휴대용 심장 모니터링 기기 등 후속작도 속속 개발>


    생체 신호 측정 기술을 개발해서 진단 의료기기를 만드는 '라이프 사이언스 테크놀로지'는 차세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신용카드와 같이 얇은 제품에 손가락을 대고 있으면 심전도와 광맥파를 감지해서 심장 활동 상태를 정밀하게 알려주는 휴대용 심장 모니터링 기기!

    통증을 정량화한 통증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다. 이 제품들은 모두, 헬스케어와 IT의 융합으로 기업이 추구하는 미래를 보여준다.

    고유한 기술로 세계 헬스 케어 산업을 두드리고 있는 '라이프 사이언스 테크놀로지'. 지난 10년 간 국내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은 이 기업은 이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것이다.

     

     

     

    출처:  KBS 월드라디오 https://bit.ly/2MdR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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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IoT '바나나체온계', 동남아 의료기기 시장 정조준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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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IoT '바나나체온계', 동남아 의료기기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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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T, CJ헬스케어와 3년간 바나나체온계 50만개 공급계약…"동남아 지역 건강증진 기대"


     

     

    코넥스 상장사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 (4,385원 상승15 -0.3%)(LST)가 

    영유아용 체온계 ‘바나나체온계’(사진)를 앞세워 동남아 의료기기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열 조짐을 보이는 자녀의 실시간 체온 측정 및 확인이 가능한 IoT(사물인터넷) 체온계로 

    해당 시장에 연착륙한다는 계획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ST는 동남아 의료기기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CJ헬스케어와 3년간 바나나체온계 50만개를 공급하는 계약을 했다. LST가 개발 및 생산한 바나나체온계를 CJ헬스케어가 동남아 현지에서 영업 및 판매하는 방식이다. 

    LST의 바나나체온계는 검지 길이의 소형 체온계로 영유아 겨드랑이 부위에 부착해 사용한다. 기기 내 정밀센서를 통해 체온을 측정한 뒤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체온 변화를 전송한다. 실시간 체온 측정은 물론 특정 해열제 투약 후 체온 변화를 들여다보면서 적합한 해열제를 사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LST는 동남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1년여의 연구·개발 끝에 바나나 형태의 디자인을 고안했다. 아이들이 의료기기로부터 느끼는 막연한 공포감을 줄이는 한편 동남아지역 일부에서 바나나가 해열제로 사용되는 점을 고려한 것. LST는 해당 기기로 지난 9일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바나나체온계는 연속적인 발열정보 기록도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연결이 끊겨도 체온계에 데이터가 저장되며 재접속 시 발열 데이터가 스마트폰에 업데이트된다. 이같은 연속 데이터는 응급상황 시 의료기관에서 정확한 조치를 받는 데 활용 가능하다.

    LST는 동남아에 해당 제품을 확대 공급하고 바이오 연구·개발회사에서 의료기기 제조·생산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LST는 지난달 26~28일 62개국, 4만5000여명의 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IT(정보기술) 전시회 ‘커넥테크 아시아 2018’에 참가, 바나나체온계를 선보여 높은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정환 LST 대표는 “동남아 시장친화적 디자인과 차별화한 기술력, 경쟁제품 대비 40~50% 저렴한 가격경쟁력으로 해당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남아지역 의료생활의 질을 높이고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7131052222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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